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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VS-해리포터 시리즈, 영화vs소설!!!
우리는 지난 10년 동안 해리포터와 울고 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도 소설도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과연 각각 어떤 매력으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영화 - 화려한 영상과 압축된 이야기
매년 새로운 시리즈가 등장할 때마다 제일 먼저 화려한 스케일의 그래픽과 영상이 우리를 반긴다. 소설에서 상상할 수 있음직한 부분을 최대한 이상적으로 표현해 놓은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다소 제한적이기 때문에 전개가 빠르다. 그리고 소설의 주요 부분을 모아 알짜배기만을 엮어 보여준다.

소설 - 상세하고 풍부한 전개
전 시리즈가 23권에 달할 정도로 방대하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다 읽기에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영화에서 찾아볼 수 없는 깨알 같은 숨겨진 이야기들이 우리를 유혹하기에 충분하다. 시간제한이 없으니 영화에 비해 자세하게 전개 되어 있다. 그래서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다.

이것만큼은 놓치지 말고 챙겨라!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우리가 인상 깊게 볼 장면들을 간략히 언급한다면,‘마법사의 돌’에서의 체스 판 전투,‘비밀의 방’에 나오는 바실리스크와의 전투를 시작으로,‘아즈카반의 죄수’에서 해리가 호수에서 디멘터를 물리치는 모습 등이 있다.‘죽음의 성물1’에서는 덤블도어와 볼드모트의 전투 장면이, 그리고‘죽음의 성물2’에서는 스네이프와 관련된 숨겨진 이야기 등이 있다.

최근까지 죽음의 성물2를 마지막으로 전 편이 상영되었다. 영화를 먼저 봤다면 빠른 줄거리 진행으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책으로 정리! 반면 소설을 먼저 봤다면 이번 기회에 내 머리속의 상상을 스크린에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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