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대학 심층취재
Q. 대학원생의 참여제한, 어떻게 생각하세요?
A.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상관없겠지만, 절실히 필요한 대학원생들도 존재하잖아요. 그러므로 대학원생들에게도 학부생들과 똑같은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김건희/식품영양09)

A. 똑같은 돈을 내고 대학원생들이 내는 기성회비도 시설 운영 등에 보탬이 될 것인데 시설 사용 등에 제한이 있는 것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학부생들에게 우선권이 돌아가는 것은 맞다고 생각되나, 대학원생들의 참여가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옳지 못한 것 같네요. 시설사용이 아닌 행사참여 등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송이/사회05)

A. 일반 대학원생 또한 창원대학교 소속으로 다니는 것이고, 등록금도 내는데 비단 대학원생이라는 차이 때문에 혜택은 받지 못하는 건 궤변이라고 생각해요. 학교 측에서 다른 곳에 쓰는 예산보다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에게 지원되는 혜택을 우선시 하는 것이 지금의 학생들과 앞으로 들어올 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각종 지원을 받고 보다 나은 학생으로 발전하고 나은 곳에 취업을 하게 된다면 일정량의 후원 또한 학교 측으로 피드백 환원 될 것입니다.

이러한 사이클은 학교 측에서부터 만들어 가야하는데, 작은 지원에도 그러한 차별을 둔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네요. 최근 다양한 복지관련 이슈에도 보편적 복지가 지향되고 있는데, 학교내부의 학교 복지도 이와 같이 누구에게나 혜택을 제공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김호찬/국제무역06)

A. 제가 직접 겪어본 적이 없어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친구들은 가끔 불편을 겪는 경우를 본 적이 있었는데, 이를 보니 똑같이 등록금을 내고 다니는데 본교 학부생에 비해 돌아오는 것은 적은 것 같아 많이 아쉽네요.
예를 들어 물품지급 등에 있어서 대학원생은 불리하게 적용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성륙/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혜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