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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의 얼굴, 창원대 신문지령 500호 기념 축사
 창원대 신문의 500호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1979년 창간에서 2009년 500호를 내기까지 우리대학 신문의 깊이에 축하함을 전한다.

 우리대학 신문은 다양한 학교 소식과 날카로운 비판, 유익한 정보를 우리대학 학생들에게 전하고 있다. 우리학생들에게 새로운 소식을 전하기 위해 이른 취재부터 늦은 마감까지 밤새워 고생하는 창원대 신문기자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우리는 학교 공부에 떠밀려 자칫하면 소홀해지기 쉬운 학교 소식들을 창원대 신문을 통해 놓치지 않고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지역 중심 대학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창원대의 또 다른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창원대 신문은 깊이 있는 고민을 하여 올바른 대학문화의 중심에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마산교대에서 마산대, 다시 창원대로 바뀐 만큼 대학 신문의 자취가 대학의 역사이다. 창원대 신문이 앞으로 더 나아가 600회, 700회, ... 1000회까지 우리대학 학생들을 위해 이어져가며 발 빠른 정보망이 되었으면 좋겠다.

 열정적으로 일해 온 신문기자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창원대 신문 500회를 맞아 어제보다 오늘 더 발전하는 창원대 신문이 되길 바란다. 대학문화를 전달하기도 하며, 때로는 앞서서 방향을 잡아주는 창원대 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

 더욱 발전된 내용과 참신한 기획으로 모든 창원대 가족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

이혜원/인문대·철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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