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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에서 묻습니다] 혼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구연진 편집국장
  • 승인 2016.05.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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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밥먹기, ‘혼밥’. 요즘 혼밥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바빠서, 편해서 등의 다양한 이유가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혼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여운: 1학년 때부터 종종 혼밥러였지만 혼자 밥 먹는다고 나를 불   쌍히(?) 보던 사람들이 이해가 안됐음…. 뭐 밥시간을 타인과의 교류시간이라고 생각하느냐, 밥을 먹기 위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느냐의 차이일지도? 사실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랑 억지로 먹기 싫은 메뉴 먹고 얘기하는 것보다 혼자 먹고 싶은 거 먹고 싶은 만큼 먹고 맘 편히 쉬는 게 더 좋았어요.

이예린: 메뉴 정하는 거 힘든데 계속 뭐먹을래 그러는 거 별로…. 그냥 지나가다 아 맛있겠네 하고 들어가서 먹는 편인데 그런 걸로 감정 소모하기 싫음. 그래서 혼자 먹는 게 편해요.

노지혜: 누가 제 이야기 적어놓음 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누가 혼밥 하는지도 모르지 않나요?내 밥 먹기 바빠서.

김범수: 혼밥 레벨이 너무 딸린다…. 도저히 못하겠음.

김준찬: 내가 혼밥 = 뭔가 못 하겠다 / 타인 혼밥 = 그런가보다 = 별 생각 없음

이제원: 밥을 산다-> 먹는다. 시간도 절약되고 이득!

이진영: 먹으러 가다보니 혼자. 혼밥이 짜세!

다음 주제는 ‘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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