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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2016년 시무식 열려학교 발전 기여 인물에 표창장 수여

지난 1월 4일(월) 우리대학 공동실험실습관 멀티미디어실에서 2016년도 시무식이 열렸다. 이날 많은 교직원과 우리대학 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본행사는 ▲개식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신년사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표창장은 2015년 한 해 동안 학교를 위해 힘쓴 인물에게 수여했다. 표창장은 우수교원 부문, 우수조교 부문, 우수 직원 부문, 우수 학생 부문, 우수 동아리 부문으로 나눠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표창장을 수여했다. 신문방송학과 허진 교수, 학생과 최재숙 씨 등이 표창을 받았다.

최해범 총장은 신년사에서 “총장 취임 후 처음 맞는 신년이라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의 대립과 갈등을 통합과 화합으로 혁신하여, 남은 임기 동안 발전의 동력으로 승화시켜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2016년의 포부를 밝히며 “대학의 자긍심을 높여야 한다. 하지만 우리대학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는 것에 비해 구성원들과 지역사회가 체감하는 자긍심은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각 구성원들이 행복해 하는 대학상을 확립해야 대학이 발전할 것이다 ”고 했다.

또한 총장은 2016년을 ‘우리 모두가 자긍심을 갖는 대학’의 원년을 만들겠다고 선포했다. 이를 위해 구성원들과의 소통, 화합과 포용의 실천, 능력에 따른 인재 배치 등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해 11월 ‘비전 선포식’을 갖고, 7대 전략과제를 발표했다. 또한 산업의과대학 설립을 위해 창원시와 추진한 MOU 체결, '창원산업의료대학 및 창원산업의료대학 병원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안'의 국회 제출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고 말했다. 끝으로 총장은 우리대학 구성원과 지역 시민에게 새해 덕담을 하며 시무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정유진 기자 yujin078@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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