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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제505호 학내단신
  • 김화식,임예슬
  • 승인 2009.11.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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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가을맞이 문화유산답사’

 상설전시를 통해 창원·마산·진해 시민, 교직원 및 학생들의 교육에 힘쓰며 많은 연구 자료로 활용 되고 있는 우리대학 박물관은 해마다 봄, 가을맞이 문화 유산답사를 실시한다. 이번 가을 ‘만원의 행복’이라는 제목을 달고 제22회 문화유산답사를 시행했다. 예년과는 달리 올해는 경남지역을 벗어나 전남 화순·보성으로 가을 답사를 다녀왔다. 

 지난 10월 24일(토) 오전 8시. 조금은 이른 시각에 답사 일정은 시작 되었다. △운주사 △고인돌 공원 △쌍봉사 △보성 녹차 밭 등을 답사한 후 오후 8시에 일정을 끝냈다. 12시간의 알찬 답사 일정을 가진 올해 가을맞이 문화유산답사는 40명 정원 모두 사고 없이 끝이 났다. 

 박물관은 당초 지난 19일(월)부터 21일(수)까지 3일간의 접수기간을 두었지만 ‘만원의 행복’이란 타이틀에서도 알 수 있듯이 회비가 만원이라 19일(월) 당일 접수 마감 되었다. 접수가 늦어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이 내년 초 봄맞이 문화유산답사를 기다리고 있다.

김화식 객원기자 seaofghost@naver.com

무용학과 ‘Last Festival’

 무용학과에서 지난 3일(화)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두번째 졸업작품발표회인 ‘Last Festival’을 개최됐다.
이 날 공연에는 솔로 공연으로 △벼랑 끝 - 박수일 △블랙다이아- 주예지 △In serch of - 임정화 △나비야 청산가자 - 유말순 △XX - 김단 △에스메랄다 - 김우정 △Still Breathing - 김수아 △둥근 해가 떴습니다 - 이선화 △혀 속의 나비 - 손송이 △Make up - 천유라 △벗다 - 전고은 △Show Dance - 이호준 △사랑하라 한 번도 사랑받지 않는 것처럼 - 손은영 △레이몬다 아다지오 - 팽송이 △날개가 돋다 - 강성효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차순욱 등을 선보였다.

 군무로는 △2009’s - 배귀영 발레 군무 △Make - 김태훈 현대무용 군무 △가야 - 김향금 한국무용 군무 △Union jack - 정유영 발레 군무 등을 선보였다.

 졸업전에 참가한 임정화씨는 “열심히 준비한 만큼 무대에서 후회 없이 기량을 펼친 것 같다”며 “동기들과 함께 4년 동안 열심히 해서 이렇게 좋은 공연을 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예슬 기자 qazpl1029@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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