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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복지위원회 선거, 우리대학 학생들을 위한 '지원사격'
  • 배혜지 기자
  • 승인 2012.05.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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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학생을 위한 지원사격! …제 8대 취업복지위원회 꾸려져

 

5월의 첫 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림관 광장에는 제 8대 취업복지위원회 선거로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오갔다. 취업복지위원회의 유권자 각 단과대학 회장, 부회장, 각 과 학회장 그리고 학년별 과대표로 약 300명 정도다. 취업복지위원회의 선거는 투표율이 50%가 넘어야 하며, 단일후보기 때문에 반대율보다 찬성률이 높으면 당선된다.

취업복지위원회 선거는 늘 3월에 치러졌지만 올해는 5월까지 미뤄졌다. 이는 처음 출마했던 ‘장원급제’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후보자들이 개인사정으로 사퇴한 이후 계속 미뤄져왔다. 다음 선거일을 4월 10일(화)로 정했지만 후보자가 나오지 않아 2번의 재공고 끝에 ‘지원사격’ 선본의 정후보 윤승진(통계08), 부후보 김재윤(국제무역09) 씨가 출마했다.

1일(화) 치러진 취업복지위원회 선거는 총원 298명 중 투표자 231명로 투표율은 77.5%에 달했고, 찬성은 207표로 89.6%의 찬성률을 얻어 지원사격 취업복지위원회 선본이 당선됐다. 이에 제 8대 지원사격 취업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된 윤승진 씨는 "약속한 내용들을 말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수 있는 취업복지위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당첨 소감을 밝혔다. 또한 부위원장으로 당선된 김재윤 씨는 "거의 모든 과의 학회장 분들과 과 대표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투표해주셨기에 당선될 수 있었다. 학우분들의 대표자분들께서 뽑아주신 만큼 800봉림 학우 모두에게 봉사하고, 행동으로 보여드리는 취업복지위원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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