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열린소리 Q. 학생회 선거의 낮은 투표율, 어떻게 생각하세요?
 A. 재학생들의 학점관리와 토익 등 어학 관련 공부, 아르바이트 등 여러 가지 개인적인 일 때문에 학우들이 학교 선거에 무신경한 것 같습니다. '나 하나쯤이야 투표를 하지 않아도 되겠지'하는 생각, 학생회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한 인식이 낮고, 학생회가 나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정확히 몰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성윤/신소재공 07)

 A. 대학에서 선거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취업난에 밀려 학생회 선거가 뒷전이 된 것 같습니다. 선거운동도 형식적인 것 같고 투표도 약간 강압적입니다. 학우들이 학생회 선거에 많이 참가하기 위해서는 좀 더 인간대 인간으로 다가갈 수 있는 선거운동을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현정/식품영양 09)

 A. 매년 이맘때쯤이면 정장을 입고 자신의 이름을 크게 외치는 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에게서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합니다. 우리학교를 나은 방향으로 바꾸겠다는 욕심, 믿음을 주지 못하는 후보자들에게 유권자들은 누굴 뽑아도 똑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학우들의 마음을 움직인다면 투표율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김준영/법학 08)

 A.가장 먼저 홍보가 너무 적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학우들이 투표를 언제 어디서 해야 하는지도 몰랐었습니다. 그리고 학우들의 나의 학교 나의 것이라는 자기의식이 우선적으로 필요한것 같습니다.
(홍승연/컴퓨터공 10)

허은욱 수습기자  heoeo92@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은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