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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경상대 'OVER HAUL'타 대학과 우리대학 간의 첫 서양화 교류전

지난 9월 27일(월)부터 10월 1일(금)까지 5일 동안 63호관 전시실 1층에서 창원대학교와 경상대학교의 서양화 교류전 'OVER HAUL'이 열렸다. 학교

내 전시전은 수차례 있었지만 이번 전시전은 타 대학과의 첫 교류전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 했다.

전시실 안에는 두 대학 학생들의 노력이 깃든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또한 전시 된 작품 하나하나 모두 그 작품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어서 보

는 이들로 하여금 지루함을 느끼지 않으면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이번 전시회를 관람한 김예린(자율전공10)씨는 "개인적으로 '반전'이라는 작품이 가장 인상이 깊었다. 특히 그 작품의 색감이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전

시회를 보니까 작품을 만든 학생들이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 느껴진다"라며 전시회에 대한 감상을 말했다.

또 이번 전시회에 '한'이란 작품을 출품한 우리대학의 강영원(미술10)씨는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는 것이 처음이라서 여러 가지로 많이 힘든 것이 많

았지만 출품을 하고 이렇게 전시회에서 내 작품을 보니까 뿌듯하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작품을 보니 내 작품이 많은 부족한 것 같아서 조금 더 노력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생애 첫 전시회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박찬익 기자 cha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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