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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평가서 '교육 중심 우수대학' 선정강의 평가결과 공개, 교수학습지원센터 등 높이 평가받아

 우리대학은 중앙일보가 실시한 2010년 대학종합평가 교육중심대학부문에서 경남권역에서 가장 우수한 대학으로 평가 받았다.

 교육중심대학은 △인턴십 참여 학생 비율 △취업률 △강의평가 결과 공개 비율 △전임교원 강의담당비율 △업무에 필요한 교양, 전공을 잘 가르친 대학 여론조사 등의 평가지표를 통해 순위를 매긴다. 중앙일보 평가 대상 93개 대학 중 ‘교육을 중심으로 하는 대학’ 30대학을 상대로 평가가 실시되었다. 이에 참여하지 않은 나머지 대학들은 연
구를 중심으로 하거나, 연구와 교육 두 가지를 모두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우리대학이 교육중심 우수대학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은 강의력 향상을 위해 강의평가결과를 공개하여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교수들이 더 좋은 강의를 펼칠 수 있도록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각종 취업 프로그램, 현장 체험 교육 등을 통해 학생들의 기업 현장 적응력과 실무능력을 키워 기업 인사담당자들로부터 '업무에 필요한 전공 및 교양 교육이 제대로 된 대학'으로 호평 받고 있다. 이는 2009 취업률에서 73.6%로 전국 국립종합대 2위를 기록하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다. 이 외에도 교육여건 및 재정부문, 교수연구
부문, 평판 사회진출도 부문에서 전체적으로 순위가 올랐으며 특히, 교수연구부문에서 전년도 대비 21계단 상승했다.

 우리대학 박성호 총장은 “그동안 대학이 기울여 온 노력들이 교육중심 우수대학으로 인정받기에 이르렀다”며 “앞으로 보다 알차고 내실 있는 교육으로 잘 가르치고 제대로 배우는 대학으로 거듭 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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