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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신문 제501호 학내단신

어학교육원 2학기 외국어 특강

우리대학 어학교육원에서 수준별 외국어 특강을 실시한다.
대상은 수강을 원하는 일반인을 포함하여 우리대학 학생이며 9월 7일(월)부터 12월 4일(금)까지 이루어진다.
외국어 능력에 따라 수준별 강의가 이루어지기 위해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사전에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테스트는 우리대학 외국인 강사가 담당하며(대화방식) 어학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외국인 강사 상주 시간표를 확인하여 잉글리쉬 라운지(사림관 2층)에 방문하면 된다.
자제한 내용은 어학교육원 행정실(213-2442)로 문의하면 된다.

노태헌 기자 no6283@changwon.ac.kr      

신종플루감염 위험으로 도서관 개방시간 변경

교내 신종플루감염자가 발생하면서 자료실 개방시간이 종전 아침 9시부터 저녁8시에서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로 단축 운영된다.
3층 일반열람실은 종전 11시까지 운영되던 것이 저녁8시까지만 운영이 되며 4층 열람실 또한 24시간 개방이 임시중단 된다. 또 휴일에도 임시 휴관한다.
도서관 안병재 학술정보과장은 “발열 검사에 직원들이 투입되다보니 인력이 부족하여 연장 개방을 할 수 없게 되었다”며 “신종플루가 잠잠해질 때가지 한동안은 도서관 개방시간이 단축 운영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미현 기자 emheye@chagwon.ac.kr

도서반납 시 문자, 메일로 반납 통보돼

도서관이 도서예약제도를 시행하면서 도서 이용의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 되고 있다. 도서예약제도는 대출 중이거나 연체중인 도서를 차기 대출자가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도서가 반납될시 문자메세지나 메일로 도서반납을 통보받을 수 있다.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예전에 비해 보다 빠른 도서이용이 가능하게 되면서 학내 구성원들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도서예약제도 도입에 대해 김초희(국제관계08)씨는 “책 이용이 급한 사람은 하루하루 책이 언제 반납될지 노심초사하게 되는데, 도서가 반납되면 본인에게 통보가 된다하니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 제도는 개학과 동시에 시행되었으며, 시행 4일째인 9월 3일(목)에 26권의 책이 예약될 만큼 학생들의 이용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도서예약은 1인당 1권씩 가능하며 예약도서를 3회 이상 미대출한 이용자는 예약제도를 이용할 수 없다. 또 예약도서를 기간 내에 대출하지 않아 3회 이상 예약이 취소된 경우 60일간 예약제도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미리 예약을 취소해야 한다.

이미현 기자 emheye@changwon.ac.kr

불문학과 동성식 교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

불문학과 동성식 교수의 ‘앙드레 지드, 소설 속에 성경을 숨기다’라는 책이 대학문국학술원 2009 기초학문육성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었다고 8일(화)에 밝혔다.이 책은 앙드레 지드의 문학 세계 속에 숨어 있는 성경적 상징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지드의 세 소설인 ‘배덕자’와 ‘좁은문’,’위페범들’에 숨겨져 있는 텍스트가 무엇인지 말한다. 그 텍스트는 다름 아닌 성경이다. 저자는 죽제, 이미지, 공간의 세 측면에서 세 소설과 성경의 관계를 면밀하게 추적한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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