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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회 규정 개정 임박교수회에서는 만장일치 통과

 우리 대학 교무일과는 현재 교수회의 규정 중 일부 규정들을 변경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규정 개정건은 지난 6일 이루어진 전체교수 전체총회에서 교수들의 만장일치로 통과되었고, 현재까지 큰 논란이 불거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볼 때, 빠른 시일내에 규정 선포와 함께 개정작업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교수회 규정은 기존 교수회 대의원임기(3년)와 대학평의원회 평의원임기(2년)의 불일치로 인해 조직 구성에서 생기는 문제와 이전까지 교수회와 대학평의원회에서 각각 사무국장과 사무처장이라는 직책명칭을 사용하면서 생기는 혼란을 바로잡기 위해 이루어졌다. 때문에 이번 규정개정을 통해 대의원은 기존보다 1년 적은 2년으로 임기를 줄이게 되었다. 또한 기존의 ‘전체교수회는 의장 1인, 부의장 2인과 사무처장 1인을 둔다’는 규정을 ‘전체교수회는 의장 1인, 부의장 2인과 사무국장 1인을 두고, 필요에 따라 간사를 둘 수 있다’로 바꾸게 되었다.


 교무입학과의 한 관계자는 이번 규정개정에 대해 “그,간 혼선을 빚었던 현행 규정을 개정작업을 통해 확실히 바로잡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며 “크게 바뀐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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