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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 선도 해양플랜트 페스티벌 개최지난 21일, 해양플랜트산업의 전망ㆍ정보ㆍ교육방향 등 선보여
  • 정현주,황지수
  • 승인 2010.04.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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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1일(수)에 창원대학교 녹색기술기반 해양플랜트 인재양성센터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해양플랜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해양플랜트산업은 육지에서 부족한 자원을 채취하기 위해 조선기술과 연계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익성이 기대되는 산업이다.

 이날 행사의 순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인도 IIT 대학의 Subarta Kumar Bhattacharya 교수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삼성중공업 김정군 상무의 '해양플랜트산업의 전망' △대우조선해양 배재류 전문위원의 '해양플랜트 요소 기술' △STX조선해양 한영일 상무의 '해양플랜트산업계에서 바라는 교육' △창원시 정희판 기획국장의 '창원시와 해양플랜트' △창원대학교 성활경 센터장의 '창원대학교의 해양플랜트 교육' △도전적 미래형 해양플랜트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방향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또 마지막 순서에는 다양한 주제로 38개의 팀이 캡스톤 디자인 투어 및 전시에 참가해 산학연공동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이 대회에 참가한 정선경(조선해양공08)씨는 "신설학과라 선배들의 도움 없이 처음으로 페스티벌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경연을 준비가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해양플랜트 페스티벌 사회자를 맡은 기계제어학과 조철우 교수는 "우리 대학과 부산의 해양 대학 두 곳에서 정부의 지원을 받는데 창원의 경우 산학협동의 기반이 더 잘되어 있어서 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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