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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74건)
[독자투고] 발전하는 AI 속에서의 나
2023년 봄, 나는 처음으로 챗GPT 를 접했다. 당시 나는 ‘FPGA 응용설계’라는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간단히 설명하자면 코딩을 통해 디지털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수업이었다. 처음에는 복잡한 논리 회로를...
로봇제어계측공학과 김영훈  |  2024-06-03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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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임금격차, 30연패라는 연패(連敗)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이하 OECD) 회원국 중 성별임금격차 부문에서 부동의 1위 국가다. 1992년부터 지금까지 30년째 줄곧 1위를 기록하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2021년 기준 한국의 성별임금격차는 31....
창원대신문  |  2024-06-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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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터지는 식감, <알촌>
가끔 그런 날들이 있다. 따뜻한 뚝배기에 나오는 밥을 먹고 싶을 때, 밥맛을 오롯이 느끼고 싶을 때 에 가보는 것이 어떨까? 가게 안으...
이정민 수습기자  |  2024-06-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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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과를 소개합니다] 사회복지학과를 소개합니다!
우리대학 사회복지학과는 1997년 학과신설 이후,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이론 교육과 현장교육을 동시에...
김윤민 사회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  2024-06-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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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학창시절
내가 대학교를 졸업한지도 20년이 다 돼간다. 2006년 3월, 정든 고향을 떠나 서울로 오게 되었다. 서울에서의 삶은 처음이었고 부모님과 떨어져서 산다는 것이 갓 20대에 접어든 나에게 매우 새롭게 느껴졌다. 더 ...
박건우 사회대 행정학과 교수  |  2024-06-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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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림골 메아리] 혁신은 포용과 함께 시작된다
현재로부터 40년 전인 1984년, 지금의 개인 컴퓨터 문화를 이끈 혁신적인 제품이 있다면 무엇일까? 많은 게 떠오르겠지만, 개인 컴퓨터에 있어 사용자 중심의 그래픽 기반 인터페이스를 중심으로 놓고 보자면 애플의 매...
김미예 경영대 경영학부 교수  |  2024-06-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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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교수가 본 한국 대학생
나는 2001년부터 한국에서 생활하는 일본인 민속학자이며, 현재 우리대학 일어일문학과에서 일본어를 가르치는 원어민 교사다. 그런 입장에서 한국 대학생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특히 일본 대학생들과 다른 한국 대학생의 특징...
마치다 타카시 인문대 일어일문학과 교수  |  2024-06-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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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바라본 국립창원대학교
마산대학으로 입학했다가 우리대학을 졸업했다. 군대가기 전 마산합포구 가포캠퍼스의 낭만을 즐기다 제대 후에는 사림동 용추못과 소봉지, 와룡주점에서 세월을 보냈다. 필자 이야기다.창원대학교(마산대학 4년 포함)가 개교한...
이종구 경남신문 김해본부장  |  2024-06-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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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대인의 하루]
신해원 기자  |  2024-06-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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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슈거 식품, 과연 정말 안전할까?
요즘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제로슈거 식품들, 과연 정말 안전할까? 제로슈거라고 하면 막연히 좋아 보이고 건강해 보인다. 친구들과 주문할 때도 일반 콜라와 제로 콜라가 있으면 모두 제로 콜라를 선택할 만큼 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한윤서  |  2024-05-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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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갈피] 보통의 언어들
때로는 사람이 건네는 위로의 말 한마디보다, 책이 건네는 덤덤한 문장 하나가 마음을 일렁이게 한다. 자존감이 떨어졌거나, 타인에 게 상...
신해원 기자  |  2024-05-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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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녹차, 홍차, 우롱차는 같은 찻잎이다?
깔끔한 맛이 특징인 녹차, 깊고 진한 맛이 나는 홍차, 요즘 유행이라는 말차까지. 카페에서 차 종류를 주문할 때, 많은 종류의 차를 본...
현효정 기자  |  2024-05-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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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죽음, 또 다른 시작 <이제, 곧 죽습니다>
죽음,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해 본 단어다. 때로는 압도되는 두려움 으로 다가왔다가 나를 자유롭게 해 줄 것 같기도 한 죽음. 여러분에게 죽음은 어떤 존재인가? ‘죽음’에 대 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 해 ...
신해원 기자  |  2024-05-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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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글로컬 대학 무감
얼마 전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해 고배를 마셨던 본교가 예비 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는 소 식에 많은 구성원들이 안도하고 기뻐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대대적인 변화를 앞둔...
창원대신문  |  2024-05-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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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숲 속에 사람의 길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길을 걷다가 일생을 마감한다. 그렇다면 어떤 길이 자신만의 길인가. 이것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그 방법은 책의 숲을 거니는 것이다. 책은 인류가 창출한 것들 중에서도 단연코 으뜸의 자리를 ...
이수오 명예총장  |  2024-05-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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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일언] 성장과 과도기
20살 대학교에 입학해 ‘새내기’라는 단어가 왠지 기분이 좋았다. 새내기라는 단어 자체가 주는 풋풋함과 설렘 가득한 느낌, 그리고 이제 막 성인이 됐다는 20살의 패기 같은 것이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실제 경험한 ...
현효정 기자  |  2024-05-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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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사거리]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식당, <따뜻한 밥상>
3천 원으로 할 수 있는 게 얼마나 있을까? 한 끼 식사는 물론이고 유명 프랜차이즈 카페의 커피도 사 먹지 못한다. 요즘 같은 비싼 물...
배원빈 수습기자  |  2024-05-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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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행진 중인 물가, 어떻게 잡을까?
요즘 신문에 과일값이 급등했다는 소식이 자주 등장한다. 봄철 냉해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해 과일의 생산량이 줄었기 때문이다. 지난해부터 특히 사과의 가격이 큰 폭으로 상승하며 사과를 ‘금사과’라고 부를 정도다. 공급...
창원대신문  |  2024-04-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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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탐방] 인터넷에서 본 글, 어디까지 믿으세요? <댓글부대>
우리는 인터넷의 활성화되면서 우리는 정보의 홍수 속에 살아간다. 가치 있는 정보들이 있는 반면 출처를 알 수 없는 정보들도 손쉽게 접한다. SNS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이를 이용해 조작된 거짓 정보를 언론 보도처럼 ...
배원빈 수습기자  |  2024-04-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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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이야기 찾기] 눈을 마음의 창이라 할 수 있는 이유
소통에는 감각이 동원된다. 우리는 누군가와의 연결을 위해 말소리를 내뱉고 시선을 주고받는다. 소통의 목적은 언어로 이뤄지지만, 본질은 ...
이연수 수습기자  |  2024-04-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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