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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7.09.11 08:00
  • 호수 619
  • 댓글 1
기사 댓글 1
  • A 2020-08-05 14:16:27

    그런 것 같습니다..
    참 억울하고 슬픈 마음을 감출 수 없네요.
    독립운동가의 후손들은 근근히 살아가고 친일파들의 후손들은 떵떵거리며 살아가는 이러한 현실이 갑갑하기만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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