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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or 머니, 서로의 정체를 맞춰라! ‘공사 러브캐처’ 성황리 진행공사 페스티벌 개최, 화합과 교류를 위한 장 마련
  • 신해원 기자
  • 승인 2024.06.03 08:00
  • 호수 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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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메대와 사회대 학생회가 페스티벌(이하 공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는 공메대와 사회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로, 학생들 간의 교류 증진과 화합을 위해 기획됐다. 공사페스티벌은 지난 16일(목)부터 21일(화) 오후 6시 30분까지 신청자를 받았으며, 참여자들로 선정된 50명에 한해 지난 22일(목)에 단체 톡방을 만들어 참여를 확정 지었다. 이후 본 행사는 지난 23일(목) 오후 6시 30분에 학교 앞에 위치한 야누스 루프탑에서 진행됐다. 행사는 총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번에 진행된 공사 페스티벌은 ‘공사 러브캐처’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이는 예능 프로그램인 <러브캐처>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단순히 같은 테이블에서 시간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참여하는 학생들이 좀 더 서로에 대해 빨리 알아가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고안된 테마다. 그뿐만 아니라 입장 시 진행된 ▲드레스코드 이벤트와 더불어 ▲맥주 빨리 마시기 ▲가위바위보 뽑기 ▲자리 바꾸기 등의 이벤트와 미니게임을 통해 더욱 풍성한 페스티벌을 구성했다. ‘드레스코드 이벤트’는 지정된 색의 의상을 입은 학우들에게 뽑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행사로, ▲1등 탐색권 ▲2등 캐처 체인지 ▲3등 레몬, 토닉워터 세트 ▲4등 너 나와! ▲5등 허쉬 초코우유 ▲6등 막대사탕 ▲7등 숙취해소제의 상품을 제공했다. 특히 1등, 2등, 4등 상품은 행사 테마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상품으로, 전체적인 행사 진행에 있어 재미를 더했다. 맥주 빨리 마시기 미니게임에서는 빠르게 맥주를 마신 4명의 학생에게 안주를 추가로 제공했고, 가위바위보 뽑기 시간에는 진행 인원들과 함께 가위바위보를 하고, 승리한 사람들만 뽑기를 뽑을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정체를 추측해 앞으로 나오면 정체를 밝히는 마지막 결과 발표 시간을 마지막으로 행사는 막을 내렸다.

‘공사 러브캐처’ 기획에 참여한 제37대 모멘트 공메대 학생회 기획국장 박윤서 (신소재 20) 씨는 “페스티벌 기획이 처음이다 보니 떨림, 긴장, 설렘과 같이 여러 감정을 하나씩 짊어지고 준비했다. 또, 많은 학우가 참여하는 행사인 만큼 신선하고 즐길 거리가 많은 콘텐츠를 준비해 진행하고자 했다. 진행 초반에는 긴장이 돼 떨림이 가득했지만, 함께 기획하며 진행한 사회대 기획국장님, 사회대,공메대 집부들 덕분에 오히려 즐기면서 진행했다”며 “새로운 도전이라 왠지 모르는 뿌듯함을 느낌과 동시에 아무리 계획을 탄탄하게 짜더라도 어느 상황에서 변수가생길지지 모른다는 점을 알게 됐다. 다음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공사러브캐처2를 만들어 여러 단대에서도 참여할 수 있게 더 알찬 행사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한쪽에 자리 잡게 된 행사였다”고 공사 페스티벌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남겼다.

신해원 부장기자 hwlamb042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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