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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남자대학부 카누 종합 준우승!2024년 첫 시즌 경기, 참가한 모든 선수 메달 획득
  • 이정민 수습기자
  • 승인 2024.05.20 08:02
  • 호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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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 경기대회에 참가한 우리대학 카누부 선수들의 모습이다.

우리대학 카누부가 지난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한강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개최된 ‘제15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 전국’에 참가했다. 이번 경기에 우리대학 카누 선수단은 정희준(체육 21), 김상균(체육 21), 박환(체육 22), 정민(체육 22), 이도형(체육 23), 이효민(체육 23), 차지한(체육 24), 홍윤기(체육 24)로 학년별로 2명씩 참가해 8명의 모든 선수가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우리대학 선수들은 좋은 컨디션으로 ▲카약 단체전 4인승 200m 1위 ▲카약 단체전 4인승 500m 1위 ▲카약 개인전 2인승 200m 1위 ▲카약 개인전 2인승 500m 1위 ▲카약 개인전 1인승 200m 2위 ▲카약 개인전 1인승500m 2위 ▲카누개인전 1인승 1,000m 2위 ▲카누 개인전 2인승 500m 2위 ▲카약 개인전 1인승 500m 3위 ▲카약 개인전 1인 1,000m 3위로 카약 종목에서 단체전 금메달 2개, 개인전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카누 종목에서는 개인전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로 남자대학부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24년 신입생 차지한(체육 24) 선수와 이도형(체육 23) 선수의 급부상으로 타 대학팀의 견제와 실업팀의 관심을 받으며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번 경기에서 개인전 1인승 500m, 1,000m 종목을 출전해 두 종목 모두 대학부 2등이라는 성적을 거머쥔 이도형 선수는 “올해 첫 시즌 경기다 보니 작년보다 성장한 나를 증명해 내고 싶은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시합에 출전했다”며 “이번 시합은 생각했던 것보다 개인 성적이 좋았던 것 같아 뿌듯하다. 나날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시고 이끌어주신 교수님과 함께 훈련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지금처럼 열심히 노력해서 다음 시합에서 대학부 1등이라는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팀의 지도교수인 백승엽 자연대 체육학과 교수는 “시즌 첫 출발을 좋은 결과로 마무리해 준 선수들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지속적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 말했다. 앞으로의 우리대학 체육학과 카누부 학생들의 가능성과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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