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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총학생회 2023 동계 MT 개최친목 도모 및 단합 강화, ‘벗’총학생회 첫 번째 행사
  • 현효정 수습기자
  • 승인 2023.03.02 08:01
  • 호수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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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MT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이다.

지난 14일(화)부터 16일(목)까지 3일간 일성 지리산콘도에서 2023 동계 MT가 열렸다. 이번 동계 MT는 학우 간의 단합을 강화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각 학과의 간부를 중심으로 약 200명의 학우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한루원 관광 ▲안전교육 ▲마당놀이 ▲레크레이션을 진행했다. 특히 광한루원에서 진행된 ‘릴스 콘테스트’는 각 조에서 제작 한 릴스를 벗 총학생회의 SNS에 업 로드 한 후 받은 좋아요 수를 콘테스트 성적에 반영하는 등 동계 MT에 참여하지 않은 학우들에게도 참여의 장을 열고 현장의 생동감을 전했다. 또한 ‘릴스 콘테스트’와 ‘보물 찾기’ 등의 행사로 동계 MT 참가자들에게 문화 상품권,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전달했다. 팀 대항전으로 진행된 마당놀 이에선 팀원 10명이 나와 다리찢기, 구 구단, 팔씨름, 림보, 노래 맞추기 등의 게임을 했다. 레크레이션 시간에는 ‘소 원을 말해봐’ 코너를 진행해 각 학과 의 학회장이 무대에서 춤을 추는 시간 을 가지기도 했다. 이후에는 장기자랑 과 졸업생 외부 공연을 했고, 공연 중 간에 보조배터리, ABC 상품권, 갤럭 시 버즈 등의 경품을 추첨했다.

2023 동계 MT에 참가한 최유나(신문방송 20) 씨는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돼있어 너무 재밌었고, 일정 중간 중간에 쉬는 시간이 넉넉해 충분히 쉬면서 행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제공된 식사도 맛있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하지만 “숙소 근처의 인프라가 부족했고 숙소 내에 조금 더 많은 물품이 비치 돼있었다면 더 좋았을 거 같다”고 말 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번 2023 벗 총학생회 동계 MT는 제 39대 총학생회에서 주관한 첫번째 행사다. 1월 28(토)부터 지난 달 1일 (수)까지 우리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단과대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학우들이 서로 교류 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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