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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개발원 진로·취업 캠프 개최, 취업 역량이 쑥쑥!학년별 합숙형 체험 프로그램, 대면 특강 및 조별활동 실시
  • 문자영 수습기자
  • 승인 2022.10.04 08:03
  • 호수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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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캠프에서 학생들이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인재개발원)

우리대학 인재개발원에서 진로·취업 캠프를 실시했다. 진로·취업캠프는 진로 설정을 위한 합숙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드림캐치를 통해 신청받았다.  학년별로 ▲Start Camp(1학년) ▲Make Camp(2학년) ▲Action Camp(3학년) ▲Running Camp(4학년)로 나눠져 지난 16일(금)부터 17일(토), 23일(금)부터 24일(토)에 거제 벨버디어 리 조트에서 운영됐다. Start Camp와 Make Camp는 진로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진로 캠프고 Action Camp와 Running Camp는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직 기술을 습득하는 취업캠프다.

진로 캠프에선 대학 생활과 진로 목표설정, 전공 및 직무 기반 개발 계획을 위해 조별 미션 수행을 통한 비전 설정 티셔츠 만들기, 직업 검사를 통한 진로 고민 해결 등의 활동이 이뤄졌다. 취업 캠프는 면접훈련과 채용 프레스 등의 취업 스킬 교육과 함께 컬러 진단을 통한 자신만의 취업 Color 찾기, 컬러를 통해 나만의 장점을 발견 하는 팀 미션 등을 진행했다. 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Running Camp에서는 헤어, 메이크업을 통한 이미지 디자인, 이력서 디자인 프로그램을 통해 촬영한 이력서 사진을 개별 제공했다.

Action Camp에 참여한 3학년 김은지(신문방송 20) 씨는 “취업캠프에서 진로에 대한 계획을 이미 가지고 있는 분들을 많이 만났다. 아직 방향을 찾는 중인 스스로가 부끄럽기도 했지만 다른 분들의 발표를 듣고 대화를 나누며 진로와 취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하는 긍정적인 자극이 됐다”며 “특히 ‘인생 곡선 그리기’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지금까지 겪었던 일과 느꼈던 감정을 다시 떠올리며 스스로에 대해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캠프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진로를 정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경력 있는 강사님의 조언을 들으면 아직 진로를 정하지 못한 학우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더 뚜렷한 방향성을 가진 채로 다음 취업캠프에도 참여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남기며 캠프 참여를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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