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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uite 정책 변경에 따른 우리대학 웹메일 이용 안내저장용량 정책 변경, 유료화 진행
  • 임현진 기자
  • 승인 2022.05.02 08:00
  • 호수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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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수) 정보전산원에 G-suite 학생용 웹메일 서비스 사용에 대한 변경 사항을 안내했다. 구글의 저장용량 정책 변경에 따라 우리대학이 제공하는 ‘G-suite for Education’(이하 G-suite)이 ‘Google Workspace for Education’(이하 Google Workspace)으로 개편되면서 무제한 용량 제공 서비스를 중단하고 유료화될 예정이다. 
위 정책 변경으로 우리대학 학생용 웹메일 서비스도 영향을 받아 학내 사용자별 용량 제한이필요한 상황이다. 지난해 2월 구글에서 유료화 정책을 발표하며 Google Workspace 사용 기관당 100TB로 용량을 제한했다. 이에 대학별로 사용자 개인별 5GB 이하로 용량을 정리해 유료화에 대응 중이고 우리대학 G-suite 이용자(@gs.cwnu.ac.kr을 사용하는 학내 이용자) 또한 Google Workspace 계정의 개인별 용량을 5GB 이하로 정리해야 한다. 
G-suite에서 제공한 서비스인 ▲G-메일 ▲G-드라이브 ▲G-포토 등 개인용 데이터는 사용자 본인이 백업 후 삭제 조치를 해야한다. 구글 정책 변동에 따른 유료화에 대한 학사안내는 지난 6일(수)부터 오는 6월 30일(목)까지며 변동 사항 및 안내 사항을 공지할 예정이고 유료화 정식 적용은 7월 1일(금)부터다. 따라서 정식 적용 이후 5GB를 초과하는 계정은 중지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은 Office365의 OneDrive 사용을 권장했다. 이는 재학생 및 재직자 개인별 최대 사용 가능한 용량이 1TB인데 이때 1TB는 1024GB와 동일한 용량이다. OneDrive을 사용하기 위해선 Office365 가입이 필요한데 이는 와글 로그인 후 Office365 바로가기를 클릭하면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Google Workspace으로 변경되기 전인 G-suite는 ▲G-메일 ▲G-드라이브 ▲G-포토 ▲G-캘린더 ▲G-문서 도구 ▲G-스프레드시트 ▲G-클래스 등 구글의 주요 서비스가 모두 포함돼 
회원가입만 하면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하지만 주요 장점이자 차별성이었던 ‘저장공간 무제한’이라는 서비스가 사라지는 것에 대해 사회대 한 학생은 “레포트 및 다양한 문서 작업이 주 과제인 대학교 특성상 평소 익숙하게 쓰던 서비스 사용에 변동이 생겨 아쉽다”며 “저장공간 제약 없이 사용했던 서비스라 이 서비스를 이용하며 작업했던 수많은 문서를 옮겨야 하니 막막하다”고 전했다. 유료화 관련 추가 안내 사항은 6월 30일(목)까지 공지되며 더 자세한 문의는 정보전산원 정보개발실 ☎055)213-2525에 연락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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