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론 칼럼
[책갈피]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강명경 기자
  • 승인 2021.11.15 08:00
  • 호수 679
  • 댓글 0
저자 빈센트 반 고흐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 중앙도서관 제1자료실-일반자료(3층) 859.3 반15ㅂ3

빈센트 반 고흐는 영혼과 생명을 바쳐 그림을 그린 화가다. 이 책은 그가 네 살 터울의 동생 테오와 1872년 8월부터 세상을 떠날 때까지 주고받은 편지를 엮어놓은 것이다. 그가 테오에게 보낸 편지는 무려 668통이나 된다. 37년이라는 짧은 생애동안 지독한 가난에 시달리며 늘 고독했던 고흐. 약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강렬하게 타올랐던 그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명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