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우리대학 ‘2021년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2018년 이어 선정 쾌거 이뤄, 이달 말 최종 결과 확정 예정
  • 이지현 수습기자
  • 승인 2021.09.01 08:00
  • 호수 674
  • 댓글 0

우리대학이 지난달 17일(화) 교육부가 발표한 ‘2021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2021년 진단은 대상 대학 319개교 중 참여를 신청한 285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진단 가결과에 따르면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은 일반대학 136개교, 전문대학 97개교로, 총 233개교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2021년 진단 기본계획에 따라 ▲발전 계획의 성과 ▲교육 여건 ▲대학 운영의 책무성 ▲수업 및 교육과정 운영 ▲학생 지원 ▲교육 성과에 대한 진단 결과와 부정·비리 점검을 종합해, 일정 수준 이상의 자율 혁신 역량을 갖춘 대학을 일반 재정 지원 대학으로 선정했다.

우리대학은 2018년에 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2021년에도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되며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일반재정지원 대학으로 선정되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대학혁신지원사업(일반재정지원)을 지원받고, 대학별 발전계획에 따라 자율혁신 및 이와 연계한 강도 높은 적정 규모화를 추진하게 된다. 우리대학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일반재정지원)’을 지원받아 대학의 발전계획에 기반한 자율혁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호영 총장은 “모든 구성원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창원대만의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급변하는 전환기 미래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 결과는 대학별 이의신청에 대한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말 확정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지현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