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우리대학 LINC+ 사업 2년 연속 ‘매우 우수’산학협력 선도모델 성과 창출, 4차년도 연차평가 최고등급 선정
  • 안보영 수습기자
  • 승인 2021.06.07 08:00
  • 호수 673
  • 댓글 0

지난달 21일(금),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의 4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우리대학이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다. 우리대학이 최고 등급 평가를 받은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LINC+는 ‘산업선도형 대학’ 육성을 위해 산학협력의 자율성과 다양성 및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사회수요 맞춤형 인력양성을 통해 대학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우리대학 LINC+ 사업단은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 추진’의 의미를 담은 브랜드 ‘UNICORN’을 앞세워 ▲취·창업 동아리 재정 지원 및 컨설팅 ▲캡스톤디자인 ▲지자체 협력 프로그램을 중점으로 실무능력·도전정신·융합능력을 겸비한 ‘SMART 3C형’ 인재, 지속가능한 산학협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해 왔다.

우리대학은 이번 평가에서 ▲산학협력 연계 교육모델 개발 및 고도화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강화 ▲산업체 맞춤형 지원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서의 우수한 실적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한 교육 운영 및 기업연계 활동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대학의 관심과 지원 속에서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제시하고, 우리대학 특성을 반영한 산학협력 성과 창출 및 확산을 이뤄냈다는 평가도 나왔다.

한편 우리대학은 내년 2월 2단계 사업을 마치고 LINC 3.0 사업에 접어들기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윤현규 LINC+ 육성사업단장은 “산학협력 고도화를 통해 교육에만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이 사회에 필요한 리더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창원·경남지역 기업들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자체 경쟁력을 확보해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시스템 구축이 목표”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보영 수습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