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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아지트에‘별별 콘텐츠’가 다 있다!경남 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콘텐츠 진행 중
  • 강현아 기자
  • 승인 2020.10.26 08:00
  • 호수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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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도민들이 메이커 아지트에서 가죽 공예를 하고 있다.

 올해 9월부터 12월, 우리대학 메이커 아지트에서 총 15개의 콘텐츠를 운영하는 ‘별별 창작소’와 6개의 콘텐츠를 운영하는 ‘융복합 발전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남콘텐츠코리아랩에서 주관하는 ‘별별 창작소’와 ‘융복합 발전소’는 올해 처음 시행됐다. 해당 콘텐츠 창작 교육 창작 프로그램은 창작을 꿈꾸는 경남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별별 창작소’는 프로그램별로 30명 내외의 인원을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별별 콘텐츠’와 ‘별별 네트워킹’으로 구성돼 있다. ‘별별 콘텐츠’에는 ▲우리들의 지역을 활용한 이모티콘 랩(Lab) ▲우리들의 일상을 기록하다, 스마트폰 비디오 랩(Lab)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나만의 스티커 굿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별별 네트워킹’에는 ▲콘텐츠 자랑대회 ▲선배 창작자와 함께하는 창작 네트워킹 인문 편, 기술 편으로 구성돼있다.

 지난 12일(월)부터 13일(화)까지 이틀간 ‘별별 창작소’의 ‘가죽공예를 활용한 나만의 소품 만들기’가 진행됐다. 손민지 메이커 아지트 매니저는 “참여자 대부분이 평소에 가죽공예 등 무언가를 만드는 것에 관심은 있지만, 마땅히 참여할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어려운 줄만 알았던 가죽공예에 대해 알아갈 수 있어 알찬 교육이 됐다고 참여자들이 소감을 전했다”고 말했다.

 ‘융복합 발전소’는 융복합 콘텐츠 개발을 위한 단계별 기초, 심화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드론을 활용한 영상 제작 ▲디자인 실무감각 향상을 위한 포트폴리오 만들기 ▲누구나 쉽게 쓰는 책, 나의 창작 글쓰기, 독립출판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모든 교육 콘텐츠는 무료로 진행된다. 메이커 아지트 홈페이지를 통해 프로그램 신청 관련 안내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경남도민 및 우리대학 학생들은 경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https://gnckl.or.kr/)를 활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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