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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호] 와글와글
  • 강현아 기자
  • 승인 2020.09.21 08:00
  • 호수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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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메카 융합부품 소재연구센터(ERC)의 연구 결과

 메커트로닉스 융합부품 소재연구센터(이하 ERC)가 소재 분야의 세계 최고 리뷰 저널인 ‘Progress in Materials Science(Impact factor 37.35)’에 논문을 게재했다고 지난 2일(수)에 밝혔다.

 해당 논문은 우리대학 ERC 연구센터 구조재료 분야 연구그룹인 재료연구소의 한승전 박사, 이재현 우리대학 신소재공학부 교수, 경상대 김상식 교수가 주축이 됐으며 최은애 재료연구소 박사, 강원대 임성환 교수가 공저자로 참여했다.

 이 논문은 금속의 강도 향상과 함께 불가피하게 연성이 감소하는 상반 특성을 동시에 향상한다는 연구 결과를 포함하고 있다. 해당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학술지에 실린 것은 ERC의 연구 결과를 세계가 인정했다는 데에서 큰 의미가 있다.

 

교직원의 장학금 모금 운동 진행돼

 지난 9일(수) 우리대학이 ‘학생 장학금’ 모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학생 장학금’은 코로나 19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하기 위해 조성됐다.

 교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되는 이 장학금은 모금의 투명한 관리와 집행을 위해 기금을 대학발전기금재단에 기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호영 총장, 김경훈 교학 부총장, 이재현 연구 산학부총장 등이 먼저 장학금을 출현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우리대학 교수회와 총동창회에서도 내부 논의 및 모금 활동을 통해 장학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스마트제조융합 전공’, 국내 최초 신설

 우리대학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국내 최초 맞춤형 첨단 교육과정인 ‘스마트제조융합 전공’을 신설하여 2021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할 방침이라고 지난 8일(화)에 밝혔다.

 해당 전공은 조립 및 가공의 자동화 단계를 넘어서 정보화, 무인화될 제조업에 따라 스마트제조 분야 지식을 보유한 소수정예의 핵심 융합 엔지니어가 요구될 것이라는 판단하에 신설됐다.

 해당과의 졸업 후 진로는 기계, 전기·전자 등 모든 제조 산업 분야로, 스마트 제조를 위한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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