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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아지트 제한적 운영 시행해우리대학 구성원만 이용 가능, 이용 시 관련 수칙 엄수 필요
  • 강현아 기자
  • 승인 2020.06.01 08:00
  • 호수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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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장기 휴관에 들어갔던 메이커 아지트가 지난 5월 18일(월)부터 제한적 개방을 시작했다. 우리대학의 제한적 대면 수업 추진에 따라 대학 구성원만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휴관이 길어짐에 따라 예비 창업자 및 기존 메이커 아지트 이용자들의 장비 사용 문의가 늘어났다. 그 때문에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4월 6일(월)부터 비대면 장비 이용 체제를 시행했다. 생활 속 거리 두기 체제가 시행되면서 제한적 운영이 시행됐는데, 이는 우리대학 및 도서관의 운영 방침에 따른 것이다. 

 자세한 운영은 ▲시설 투어 ▲장비 트레이닝 ▲장비 이용으로 나눠진다. 시설 투어의 경우 5명 이내 오전 10시부터 오전 10시 30분까지, 장비 트레이닝의 경우 5명 이내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장비 이용은 오전 10시부터 정오 40분까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가능하다.

 메이커 아지트를 이용하기 위해서 몇 가지 준수해야 하는 수칙이 있다. 도서관 정문 출입구를 통해 입장해야 하는데, 이는 코로나 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로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확인을 진행한다. 이 외에도 전염병 예방을 위해 실내 마스크 착용과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이번 제한적 운영은 대학 구성원(교직원 및 학생)만 가능하여 학생증 및 모바일 열람증으로 신분을 확인한다. 이때 모바일 열람증은 사진으로 본인 확인이 가능해야 하니 유의해야 한다.

 박경호 메이커 아지트 담당자는 “안전한 센터 이용을 위한 감염 예방 수칙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학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일반인 이용자의 센터 입장이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신입생 등 이용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커 아지트 관련 신속한 정보는 메이커 아지트 홈페이지(http://maker-agi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사이트를 이용하면 장비 이용이나 프로그램 신청을 할 수 있으니 참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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