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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청년희망지원금, 알고 받아 가자!경상남도 거주 대상 지원, 2개월간 기프트카드 지급
  • 김민경 기자
  • 승인 2020.04.13 08:00
  • 호수 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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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아르바이트를 비자발적으로 그만두게 된 학생들에게 빛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경상남도에서 일자리를 잃은 청년실직자들 대상으로 청년희망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2개월간 50만 원씩 경상남도 내에서 사용 가능한 기프트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4월생부터 만 39세 4월생인 경우 ▲4월 1일(수) 이전부터 경상남도 시군에 주민등록이 확인된 경우 ▲코로나19가 발생한 1월 20일(월)부터 신청일 사이에 해고된 경우 ▲근무지에서 1개월 이상 근무하다 해고된 경우 ▲실직 후 미취업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경우 ▲대학교,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경우로 조건 충족 시 신청이 가능하다. 하지만 생계 급여를 지원받고 있거나 실업급여를 받는 경우엔 지원이 제한된다.

경상남도 청년 일자리 홈페이지(http://www.gnjobs.kr)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청년희망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과 이용 동의서 ▲주소와 가족 구성원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 ▲단기 근로 증명 서류가 필요하다. 모든 조건을 충족해 지원대상으로 선정됐을 경우 개별 문자로 통보된다. 

지난 4월 8일(수) 오전 9시부터 5월 8일(금) 오후 6시까지 모집을 진행하며 추가 진행 계획이 없다고 밝혀 서두르는 것이 좋다.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한다면 경상남도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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