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보도자료
대학본부 오는 4월 완공 예정경영대도 리모델링 예정, 이전 본부는 경영대로 이용

 오는 4월 정문에서 한창 공사 중에 있는 대학본부가 증축 및 리모델링이 완료될 예정이다.

 현재 우리대학의 학생과와 더불어 여러 기관들이 흩어져있어 학생들이 이동하기 힘든 상황이 발생해 학생들의 편의성 증가와 대학의 업무 효율의 상승을 위해 이전에 있던 대학본부의 리모델링과 더불어 정문의 증축을 하게 됐다.

 대학본부의 위치 이전과 증축에 대해 임정빈 (체육 19) 씨는 “교외 활동이나 장학재단에 제출할 성적증명서나 재학 증명서를 발급받으러 갈 때 기숙사와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오는 4월에 완공될 증축 대학본부로 인해 나와 같은 입장을 가진 학생들이 편해 질 것 같다”며 긍정적인 기대를 보냈다.

 이번에 완공될 대학본부에 대해 윤종구 시설과 시설 안전팀장은 “오는 4월에 완공 예정인 대학본부는 리모델링을 포함하여 연면적 약 7,800㎡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 최고높이 21m 정도의 건물이 완공될 것이다”고 언급하며 “아직 공사 중에 있는 본부건물이기에 사고의 위험이 있음으로 공사장 주변에서는 안전에 주의해주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대학본부 완공 이후 전에 있던 본부건물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한 학생들의 의문에 대해 윤종구 팀장은 “이번 대학본부가 완공되면 다음 작업으로는 오는 7월 경영대학의 리모델링을 계획하고 있다. 따라서 이전 본부건물은 경영대학의 대체 강의실로 이용될 예정이나 기획 담당과에서 확실한 답이 나오지 않아 답을 확정하기는 이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모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