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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 공연 ‘토스카’ 성황리에 종료우리대학 음악과 학생들 출연, 시민들과 함께하는 초청공연
  • 최원창 기자
  • 승인 2019.12.19 08:00
  • 호수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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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오페라 공연 '토스카'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지난달 20일(수)부터 21일(목)까지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오페라 공연 ‘토스카’를 끝으로 ‘창원대 예술대학 음악과 제13회 오페라 정기연주회’가 막을 내렸다.

우리대학과 LG전자, 창원문화재단(산업체·정부기관·학계)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공연은 우리대학 음악과 라 스텔라 오페라단이 주관하고, 농협, LH, 경남메세나협회, 범한산업, SMH가 후원했다.

우리대학 음악과는 올해 오페라 공연에서 이탈리아의 작곡가 푸치니의 작품 ‘토스카’를 공연했다.

LG임직원 가족, 우리대학 구성원 가족(20일), 고3 수험생 및 교사(21일 오전 11시), 창원시민 및 우리대학 발전후원회 관계자들(21일 오후 7시30분) 등 총 3회 초청공연으로 다양한 관객들이 함께하는 공연이 펼쳐졌다. 우리대학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통해 마련된 이번 오페라 공연은 지역에서는 드물게 ‘토스카’의 아름다운 아리아 선율을 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문화예술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이호영 총장, 허성무 창원시장,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산-관-학이 힘을 모아 지역시민들에게 오페라를 선사한다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는 공연이었다”면서 “정상급 오페라를 무대에 올리기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과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공연을 관람한 이동집(행정 15) 씨는 “이렇게 좋은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우리대학 학생들이 직접 출연하는 공연이어서 느낌이 새로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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