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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청년 취업토크쇼 개최NH인문홀·봉림관 일대서, 다양한 부스 운영돼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12.09 08:00
  • 호수 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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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학생들이 취업토크쇼에 참여해 귀를 기울이고 있다.

지난 2일(월) NH인문홀과 봉림광장 일대에서 취·창업에 관심있는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년토크쇼가 개최됐다. 이 행사는 경상남도에서 하반기 채용을 앞둔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진행한 행사로 도내 4개 대학교(경상대, 창원대, 경남대, 인제대)에서 릴레이 토크쇼로 진행됐으며, ‘경남청년, 무엇이든 물어보장’이라는 주제로 기획됐다.

NH인문홀에서 진행된 취·창업 멘토콘서트는 ▲멘토 초청 특강 ▲기업별 인재상 특강 ▲멘토 토크콘서트 순서로 이뤄졌다. 특히 삼성전자의 첫 고졸출신 여성임원으로 이슈가 됐던 양향자 전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장원장과 엘지(LG)·농협·경남은행의 인사담당자 등 기업 인사 실무자들이 강사로 나서 생생한 취업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또한 김경수 도지사도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에 참여하여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또한 봉림광장 일대에서는 푸드트럭과 청년온나, 경상남도 일자리프렌즈, 케이티앤지(KT&G) 등의 홍보부스가 운영되어 다양한 즐길거리를 선보였다. 특히 ‘경남청년센터 청년온나’에서 주관한 참여 부스에서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준비해 많은 학생들에게 맞춤형 청년정책 안내하고, 취·창업과 관련한 고민상담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예율(산조공 16) 씨는 “취업토크쇼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어서 취업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학교에서 이런 행사들이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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