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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보자, 후원의 집] 우리대학의 여행을, <㈜에코여행사>
  • 김은혜 기자
  • 승인 2019.11.25 08:00
  • 호수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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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여행사 대표 오유리 씨

대학생들이 대학 생활 중 가장 하고 싶은 건 무엇일까. 학기 중과 방학 따질 거 없이 남녀노소 가고 싶어 하는 여행이 빠질 수 없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소개할 ㈜에코여행사는 우리대학 후원의 집 가운데 유일한 여행사로 우리의 흥미를 더 돋워 주고 있다.

㈜에코여행사는 성산구 성주동에 있으며, 하나투어, 모두투어 및 전반적인 통합여행상품을 취급하는 여행사이다. 2017년 5월 오픈을 시작으로 개인 자유여행, 공기관 해외연수, 허니문, 비자발급, 항공권 발권, 일반 패키지 등 다양한 여행상품으로 고객 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1. 우리대학 후원의 집에 참여하게 된 계기는?

창원대학교를 졸업하고 잠시 학교 내 직원으로 근무한 적이 있었다. 그때 안병규 대학발전협력원 원장님을 알게 되었고 원장님의 학교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그 후 여행사업을 시작하면서 저도 창원대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다가 원장님을 찾아뵙게 되었고 작은 도움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참여하게 됐다.

2. 후원의 집 중 유일한 여행사이다. 다른 후원의 집과 다른 점이 있다면?

창원대 후원의 집은 여러 식당과 병원, 기업들이 학교를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유일한 여행사로서 창원대학교 내에 모든 직원과 학생들에게 좋은 여행상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학교 홍보 게시판을 통해 특가상품을 종종 안내하고 있다.

3. 후원의 집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후원의 집을 하면서 작은 힘이나마 모교를 위해 도울 수 있어 뿌듯한 마음이 있다. 가끔 사무실을 방문하시는 손님이 후원의 집 간판을 보시고 좋은 이미지를 가져주실 때 저 또한 도움을 받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4.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

어느 때보다 나라 안팎으로 힘든 시기라고 생각한다. 젊은 열정만으로 되지 않는 일도 많지만, 끈기 있게 자신의 꿈을 찾고 노력하다 보면 그 결실은 반드시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힘들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큰 숲을 보면서 계속 앞으로 걸어가면 좋겠다. 언제나 응원하고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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