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창녕 우포늪, 우포자연미술제 진행Artist 프레젠테이션 개최, 미술학과 학생들 참여
  • 김민경 기자
  • 승인 2019.11.11 16:27
  • 호수 651
  • 댓글 0

지난달 18일(금) 산학협동관 1층 국제회의장에서 ‘글로벌 생태조형 작가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2019 우포자연미술제 Artist 프레젠테이션’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교직원, 우리대학 학생들, 해외 작가, 시민들이 자리를 채웠다.

프레젠테이션은 박봉기 예술 감독 소개를 시작으로 우포자연미술제에 참여한 해외 생태조형작가들이 우리대학에 직접 방문해 작품소개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발표순서는 ▲미술학과 학생들 ▲대만 ▲인도네시아 ▲영국 ▲독일 ▲몽골 ▲한국 작가로 이어졌다.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된 후 지난달 26일(토), 27일(일) 이틀 간 창녕 우포늪 생태 체험장에서 ‘자연의 쉼터’를 주제로 다룬 우포자연미술제가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강나현(미술 석사 3차) 씨는 “우선 큰 작가님들과 함께 미술제에 우리대학 대표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좋았다. 기존에 하던 작업이 아닌 우포늪 미술제에 맞춰 자연물을 이용한 새로운 시도를 해야했고, 작업에 부족했던 재료비, 짧은 시간에 서류준비들과 작업을 같이 해야했기에 어려운 점도 많았다. 완성 후에도 기대보다 부족함에 아쉬움이 들기도 했지만 설치 후 뿌듯하기도 했다"며 "행사 참여 내빈분들도 우리의 <우포늪의 요정>이라는 작업을 좋아해줘 힘들었지만 보람을 느꼈던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민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