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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자매대학 어학연수 설명회 개최해당 대학 관계자 초청,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 돼
  • 김은혜 기자
  • 승인 2019.11.11 08:00
  • 호수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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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 주립대학교(맨카토) 관계자가 해당 대학의 어학연수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달 25일(금)과 30일(수) 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캐나다·미국 자매(추진)대학 어학연수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25일에는 캐나다 구엘프 대학교, 30일에는 미국 미네소타 주립대학교(맨카토)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어학연수 혹은 유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대학의 지역 및 장단기 어학 프로그램 소개 ▲학부, 대학원 유학에 대한 정보 ▲어학연수 및 유학에 대한 Q&A 시간을 가졌다.

강새롬 국제교류원 담당자는 “캐나다·미국 자매(추진)대학의 관계자를 초청하여 그들을 통해 연수 국가, 학교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직접 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더욱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현지에 계시는 한국 교수님도 참가하여 실제 한국인의 처지에서 느끼는 현지 생활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미국, 캐나다 연수를 희망했던 학생들은 국제교류원 연수 프로그램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각 대학의 강점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배울 기회가 되었을 테고, 졸업 후 대학원 진학, 해외 취업 등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현지 선생님들과 말씀을 나눠볼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교류원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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