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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다문화 아카데미 운영더불어 사는 삶위해, 지난 2일(토)부터 특강 시작
  • 이은주 기자
  • 승인 2019.11.11 08:00
  • 호수 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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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토), 우리대학이 2019 다문화 아카데미(이하 다문화 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국립대학교육성사업단 사업의 일환으로, 함께 만드는 공동체와 더불어 사는 삶의 자세에 대해 다룬다.

다문화 아카데미는 크게 ▲이주민을 위한 가족 특강(이하 가족 특강) ▲경남 도민을 위한 시민 특강(이하 시민 특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가족 특강은 경남 다문화 가족을, 시민 특강은 경남도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또한, 두 특강 모두 인문대 101호 강의실에서 열린다. 가족 특강으로는 다문화 부모교육과 다문화 유아교육이 있으며, 각각 2일(토)과 1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진행된다.

시민 특강은 지난 6일(수)부터 오는 12월 11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6주 동안 ▲인종주의의 발명과 변용 : 인종, 있다? 없다? ▲독일의 열린 난민정책과 이방인 혐오 ▲프랑스의 무슬림과 문화전쟁 ▲호주의 한인과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파시즘과 이탈리아 이민자 ▲미국의 인종주의와 ‘코리안 아메리칸’의 순서로, 세계 각 나라의 다문화 사회 이슈에 대해 특강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달 31일(목)까지 수강 신청자 접수를 받았으며, 해당 아카데미와 관련 사항은 인문대 사학과 사무실 ☎055)213-31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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