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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7 제품 기술지원 종료돼내년 1월 전까지, 윈도우 10 제품으로 바꿔
  • 신현솔 기자
  • 승인 2019.10.21 08:00
  • 호수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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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20년 1월 14일(화)을 끝으로 마이크로소프트사의 PC 운영체제인 윈도우 7 제품 기술지원이 종료된다. 이에 따라 우리대학에서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우리대학 대부분 컴퓨터의 PC 운영체제는 윈도우 7 이다. 기술 지원이 종료되면 보안취약점이 새로 발견되거나 개인정보 유출, 랜섬웨어 감염, 해킹 등 사이버보안침해로 피해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고자 할 경우 2020년 1월 14일(화) 이전까지 다른 운영체제로 교체하거나 상위버전인 윈도우 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좋다.

이에 따라, 김진배 정보전산원 담당자는 “많은 수의 컴퓨터가 윈도우 7을 이용하고 있어서 1월 전까지 교체작업을 하고 있다. 윈도우 7이 설치된 컴퓨터를 포맷하고 윈도우 10을 설치하는 작업이다. 하지만, 구형 컴퓨터의 경우에는 윈도우 10을 설치하면 부팅은 되는데 너무 느려서 실질적으로 사용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이런 경우에는 학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한 보안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는 윈도우 7을 출시하며 10년 간 제품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10년 간의 지원 기간이 종료되면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최신 기술과 새로운 환경을 지원하는 데 투자를 집중할 수 있도록 윈도우 7 지원을 중단한다고 전했다. 또한,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 이상, 2020년 1월 전까지 윈도우 10으로 전환하는 것을 권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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