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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해외여행 도서 전시회’ 열려연간 약 2회 시행되는 테마도서전시의 일환
  • 강현아 수습기자
  • 승인 2019.10.21 08:00
  • 호수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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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자료동 1층 로비에서 지난 7일(월)부터 오는 31일(목)까지 ‘해외여행 도서 전시회’가 열린다.

위 전시회는 도서관이 소장한 도서 중, 해외여행에 길라잡이가 되는 도서나 해외여행에 도움이 될만한 유익한 자료를 선별하여 소개한다. ▲처음 하와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빛과 색채의 도시, 베네치아 그림 산책 ▲미국을 여행하는 가장 매력적인 방법 ▲이탈리아 작은 미술관 여행 등 약 70여 개의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이번 ‘해외여행 도서 전시회’는 매년 약 2회씩 진행되는 테마 도서 전시의 일환으로, 지난 5월 진행된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 도서회’에 이은 두 번째 전시이다. 장희청 학술정보과 담당자는 테마 도서 전시의 기획 의도에 대해 “전시를 통해 일반적인 것 외의 차별화된 내용들을 학생들에게 소개해, 다양한 지식과 교양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해외여행 도서 전시회’는 학생들의 해외 여행률이 증가함에 따라 기획하게 됐다. 해당 전시를 통해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는 파생효과가 발생한다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황선경(유아교육 17) 씨는 “예전에 라오스를 여행할 때, ‘라오스 100배 즐기기’를 읽고 인터넷 검색뿐만 아니라 책도 여행지에 관한 정보를 얻는 데 유용한 자료라는 것을 경험으로 느꼈다. 이번 전시를 보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도 향후 해외여행을 갈 일이 생긴다면 이러한 다양한 도서를 참고해 더 좋은 경험을 쌓고 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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