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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L 7동 천장 텍스 무너지고 곰팡이 생겨태풍 타파로 인한 피해, 곧 수리 완료 돼
  • 김은혜 기자
  • 승인 2019.10.07 08:00
  • 호수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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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수) 우리대학 커뮤니티 어플인 에브리타임(이하 에타)에 태풍 타파로 인해 7동에 문제가 생겼다고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7동 복도 상태가 천장에 곰팡이가 슬고 텍스가 무너지는 문제가 생겼다. 어디에다 말해야 고쳐줄 수 있나”라는 내용이었다.

이에 대해 7동 학생생활관 운영자는 “7동 9층에 누수가 발생해 그런 일이 발생했다. 수리 진행 중이다. 하지만 하자 보수업체가 걸려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누수로 인해 학생들에게 피해가 가거나 방이 누수되는 그런 부분은 없다. 곧 수리가 완료될 예정이고 텍스를 전부 교체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재훈(신문방송 18) 씨는 “다른 층은 직접적인 피해는 크게 없었다. 친구한테 9층에 텍스가 무너지고 곰팡이가 생겼다는 얘기를 듣고 알았는데 큰 태풍이었으니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태풍이 더 길었다면 더 큰 피해가 나왔지 않았을까 하고 걱정은 된다. 이번에 이 뿐만 아니라 7동 뒷길에 나무도 무너지고 했는데 또다시 태풍이 온다면 다른 피해가 생길 수도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7동은 2015년에 완공되어 지금 있는 학생생활관 중 제일 신설인 학생생활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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