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보도 보도
2019 봉림 대동제 내일 막 올라대학생과 지역주민간의 소통, 다양한 부스, 초청가수로 구성
  • 배철현 기자
  • 승인 2019.09.23 08:05
  • 호수 648
  • 댓글 0
작년에 개최된 우리대학의 대동제이다. 출처/학생과

 

우리대학은 이번 24일(화)부터 26일(목)까지 봉림 대동제(가제:가을바람)를 개최한다. 이번 봉림 대동제는 “학생들 뿐 아니라 소속 구성원들이 하나가 되고 함께 모이는 단합의 축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3일간 개최된다.

이번 봉림 대동제는 ▲총학생회 부스 ▲자율부스 ▲초청가수 공연 ▲바람 가요제 ▲동아리 공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활동들로 알차게 구성될 예정이다.

총학생회 부스로는 ▲달고나 만들기 ▲나만의 D.I.Y 향수 만들기 ▲타로 체험 등이 있고 자율부스로는 특수 교육과에서 “장애체험활동”을, 미술학과에서 “초상화 그려주기”, 일어일문학과에서 “차 만들기와 기모노 체험” 등을 진행한다. 초청가수 공연의 경우 소문만 무성할 뿐 아무도 알지 못했다. 지난 17일(화)이 돼서야 축제준비위원회의 회의 끝에 10센치, 장덕철, 백지영이 가수로 초청을 받게됐다. 그 후 18일(수)에 바람가요제 2차 예선이 끝난 후 대략적인 행사의 틀이 맞춰져 갔다. 특히 부스 체험이용을 활성화 하고 독려하기 위한 스탬프 투어의 경우 무선충전기, 공기청정기, 전기밭솥 등 다양한 경품들이 즐비해 있어 학생들의 참가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권영호(신소재공 15) 씨는 “이번 축제만큼은 꼭 바라는 점이 있다. 우리 대학은 전통적으로 매년 엠티와 축제 때 마다 비가 왔다. 이번 축제만큼은 비가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또한 작년에 비해 주점과 자율부스가 많이 생겨났다고 들었는데 열심히 준비해서 노력만큼의 성과를 거두고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신소재 주점도 많이 와줬으면 좋겠다”라며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번 축제는 총학생회에서 주최를 하게 됐다. 학생회장 포함 15명으로 이뤄진 총학생회에서 각 구분별 업무를 나눠 다방면에서 축제를 지원한다.

분야는 ▲공통 ▲실무기획팀 ▲기획팀 ▲관리팀 ▲홍보팀 ▲안전팀으로 업무를 나눠 봉림대동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총학뿐만 아니라 우리대학에서는 ▲구역 통제 ▲제초작업 ▲기둥제거 ▲트럭대여 ▲분리수거 ▲전기수도 ▲공영주차 및 주차장 개방으로 많은 협조를 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창원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배철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