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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성공리에 마무리교직원과 학부형 및 내외빈 참석, 학사와 석박사 통합 수여
  • 배철현 기자
  • 승인 2019.09.09 08:00
  • 호수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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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학위수여식이 진행중인 모습이다.

 

 

지난 8월 16일(금)에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가량 대학본부 1층 대강당에서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학사, 석사, 박사 통합 수여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학위수여식은 많은 학부형과 내외빈, 교직원 등의 축하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특히 학위수여 대상은 695명으로 그 중 학사 406명, 석사 249명, 박사 40명 등이 학위를 받았다. 이로 인해 우리대학은 학사 5만여 명, 석사 1만여 명, 박사 1천여 명을 각각 배출한 대학이 됐다.

학위수여식은 ▲학사지원과 ▲교무과 ▲총무과 ▲시설과 ▲학생과 등의 많은 부서들의 지원하에 개최됐다. 또한 이번 행사를 위해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차량 안내 및 차량 통제를 했다. 차량 안내 및 차량 통제로 인해 학위수여식을 축하해주러 온 많은 귀빈들은 차량을 정문 무료주차장, 51호관 주변, 산학협동관 주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었다.

식순은 ▲개식 ▲국민의례 ▲연혁보고 ▲고사 ▲축사 ▲학위수여 ▲교가 제창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식이 끝난 후에는 각 학과로 가 졸업장을 받고 가족, 친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졸업식이 마무리됐다.

이번에 졸업한 안정은(신소재공 17) 씨는 “벌써 졸업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게 가는 것 같다. 졸업이 실감 나지 않는다. 대학생활을 뒤돌아 보니 편입 후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생각하고 악착같이 학교를 다닌 기억이 많이 남는다. 만약 1학년 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좀 더 여유를 즐기며 해야 하는 일보다는 하고 싶은 일들을 추구하며 살아 보고 싶다. 이제 대학생에서 취준생으로 나의 신분이 바뀌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빠르게 회사에 입사해 당당한 직장인이 되고 싶다”며 대학교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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