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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TLO 육성 사업 2단계 진입 성공기술이전 전문가 육성, 졸업생들의 취창업 기대돼
  • 서석규 수습기자
  • 승인 2019.06.10 08:00
  • 호수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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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청년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 대학기술 이전조직) 육성 사업 2단계 진입에 성공했다.

청년TLO 육성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민간이전 및 창업을 통해 기업의 혁신역량을 증대시키기 위한 청년 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게다가 기술과 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관련학과 미취업 졸업생을 선발해 학교가 보유한 기술을 기업에 이전하고 직접 취업 또는 창업을 유도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이기도 하다.

우리대학은 지난해 선정돼 20명을 선발해 기술이전·사업화 취창업 역량을 강화했다. 이들은 6개월간의 채용 기간 동안 기술사업화 교육 이수, 전문자격증 취득, 기술마케팅능력을 배양해 대학의 우수기술 발굴, 수요기업 발굴, 사업화 추진 등 대학-기업 간 산학협력 상생의 주역으로 성장했다. 청년TLO육성사업 책임자 박영호 산업조선해양공학부 교수는 “이번 청년TLO는 1기 운영시 부족했던 점을 보완한 향상된 운영으로 이번 청년TLO들을 기술이전 전문가로서 성장과 성공적인 취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달 2일(목), 우리대학은 2단계 진입을 맞아 제2기 청년TLO 출범식을 가졌으며 제2기 청년TLO의 활동은 5월부터 10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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