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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테크노학과, 융합창작콘텐츠 특강 개최여러 전문가 초청해, 진로 방향성 제시
  • 이은주 기자
  • 승인 2019.06.10 08:00
  • 호수 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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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월)부터 지난 3일(월)까지 3주 동안 ‘융합콘텐츠 트렌드와 진로’를 주제로 한 특강이 개최됐다.

해당 특강은 각 분야에 대한 현황 및 트렌드를 이해하고, 향후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자 진행됐다. 또한 배진희 ㈜엠버린 대표, 권기석 서울여자대학 콘텐츠 미디어 겸임교수, 이선형 CJ ENM 음악 컨벤션사업국 부장, 고원석 KBS 창원 편성제작국장 등 학과 특성에 걸맞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꾸려나갔다.

특강은 ▲1차 Arts & Technology 콘텐츠의 미래 ▲2차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가 되는 미래 ▲3차 K-POP과 글로벌 마켓 : MAMA / KCON ▲4차 피디테이너 전성시대! 예능PD가 되고 싶다면?을 주제로 총 4차에 걸쳐 진행됐다. 또한, sns 플랫폼 서비스를 활용한 디자인 자료 구축, 국내외 미디어 아트 트렌드와 사례 및 활용 등 향후 진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진귀엽 대학혁신지원사업단 담당자는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융 복합 문화 콘텐츠 전문가를 초청하여 현재 융 복합 문화 콘텐츠 산업의 트렌드에 대한 지식을 얻고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진로 및 향후 전망을 파악할 기회 제공하기 위해서 이런 특강을 개최했다”고 특강의 취지를 밝혔다. 특강에 참석한 이현주(문화테크노 15) 씨는 “관련 업계 실무자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이 됐고, 직업 탐색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까지는 문화예술인재양성사업단(CK-1)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나 현재 사업단 종료로 학과별로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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