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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테마도서전시회 개최글쓰기 향상을 위해, 관련 도서 100여 권 전시
  • 서석규 수습기자
  • 승인 2019.05.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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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중앙도서관 자료동 1층에서 지난 7일(화)부터 ‘대학생을 위한 글쓰기’를 주제로 테마도서전시회(이하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전시회는 독서문화를 확대하고 다양한 지식정보를 제공해 교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열리고 있다. 지난 2016년 1학기, 우리대학의 10년간의 스테디셀러 전시를 시작으로 학기마다 진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6회를 맞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책 중에 글쓰기와 관련된 책들 100여권을 선별 후 비치됐다. 장희청 학술정보운영 담당자는 “대학생들의 학술적인 글쓰기를 위한 기초 지식과 다른 사람과 차별되는 글쓰기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의 주제를 ‘생각을 바꾸는 글쓰기’로 정했다. 뿐만 아니라 요즘 많이 중요시되는 소통과 치유, 긍정적인 삶을 위해 도움이 되는 글쓰기 도서를 소개하는 것에도 취지를 두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담당자는 “해외 탐방의 인기도 그렇고 요즘 학생들이 해외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며 10월에 있을 다음 전시회는 해외여행을 가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전시하는 해외여행 도서 전시회를 기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혜은(신문방송 18) 씨는 “책을 빌리기 위해 도서관을 가끔 이용하는데 책들을 전시해둔 게 눈에 띄어 한 번 보게 됐다.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들을 많이 알게 돼 유익했다. 다음 테마는 해외여행이라는데 여행을 좋아해 굉장히 기대 중이다. 이번 전시회로 도서관에 더 애정이 생기고 또 다른 유익한 행사가 있지는 않은지 도서관을 더 자주 들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31일(금)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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