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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호] 와글와글
  • 남해빈 수습기자
  • 승인 2019.04.15 08:00
  • 호수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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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문화 로드쇼 ‘창업의 봄날’ 우리대학에서 개최돼

지역 내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3월 29일(금)에 도서관 1층 산학협력 허브 일대에서 CWNU 창업문화 로드쇼 ‘창업의 봄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창원대학교 최해범 총장과 보직자, 교직원 및 학생, 권영학 경남중소벤처기업청장, 최상기 경남 창조경제혁신 센터장을 비롯해 대학과 지역 내 창업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창원대학교 선배 창업가와 성공 청년창업가의 창업특강, 창업 기초지식 퀴즈 프로그램 스타트업 골든벨, 폐막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태호 창업지원단장은 “이 행사가 지역민과 학생, 기업인들의 새로운 창업 교류의 장이 되고, 더 나아가 창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청년들의 도전정신 및 열정을 살아 숨 쉬게 함으로써 지역 창업 분위기 확산의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대학, LINC+사업 2단계 최종 선정돼

우리대학은 지난 10일(수)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가재정 지원사업 중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의 2단계 사업에 최종선정됐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3년동안 매년 32~35억 원씩 총 100억 여원을 지원받게 된다. 박경훈 LINC+사업단장은 “2단계에서는 산학협력 선도모델의 고도화와 지역사회와의 지속가능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고 말했다.

 

인권보호·폭력 및 몰래카메라 예방을 위한 ‘캠페인’ 실시

지난 2일(화) 학내에서 총학생회, 창원중부경찰서와 공동으로 학내 모든 폭력과 인권침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과 불법촬영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캠퍼스에서 홍보 팸플릿 배포를 비롯한 가두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됐고, 창원중부경찰서의 협력을 통해 학내 화장실에서 불법 몰래카메라 탐지장치를 이용한 점검을 진행했다. 우리대학 인권센터는 “대학 구성원들의 인권보고, 갑질 문화 근절, 폭력예방, 몰래카메라 차단 등 사회적 문제가 창원대 캠퍼스에서만큼은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지속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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