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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주년 창간기념호] 안주헌(행정 15) 인터뷰
  • 서석규 수습기자
  • 승인 2019.04.01 17:47
  • 호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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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떻게 창원대신문을 접하게 되었는가?

전역을 하고 무료한 생활을 하는중에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됐다 처음엔 우리대학도 이런것이 있다는게 신기하면서 아쉬웠다. 대학을 4년동안 다니면서 창원대신문을 본 적이 없고 궁금해 한적도 없었다. 대부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홍보가 잘 안되있는 것 같다. 나 역시 친구가 말해주지 않았더라면 계속 몰랐을 것이다.

 

Q. 제일 인상깊었던 기사와 제일 흥미롭게 보는 면은 무엇인가?

제일 인상깊었던 기사는 아무래도 요즘 가장 큰 화두인 미세먼지 기사다. 미세먼지와 관련된 가짜뉴스가 많이 나왔던걸로 알고 있다. 어떤 정보가 진실인지 구분이 안 갔는데 우리 대학 학우들이 직접 조사하고 쓴 기사라 믿음이 가 미세먼지에 대해 확실한 정보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면은 여론면을 제일 흥미롭게 본다. 무겁지 않고 가볍게 읽기 좋은 것 같다. 특히 기자일언은 그 기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 같아 제일 재밌는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나도 독자투고로 그런 이야기들을 써보고 싶다.

 

Q. 본인이 기자가 된다면 쓰고 싶은 기사가 있는가?

정치나 정책에 관련된 기사를 써보고 싶다. 현재 가장 중요한 의제 중 하나가 4차산업혁명이다.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공장들이 자동화됨으로써 실업률이 높아짐과 최저시급 또한 인상됨으로써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한번 기사를 써보고싶다.

 

Q. 본인이 생각하는 창원대신문의 구독률을 올릴 방법은 무엇인가?

글쎄... SNS를 이용한 홍보 활동도 열심히 하고 학기 초에 정문에서 하는 동아리 홍보 부스같은건 어떤가 싶다. 이벤트도 하고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한다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신문의 내용을 신경쓰기에 앞서 신문을 알리는 것이 먼저가 아닌가싶다.

 

Q. 50주년을 맞이한 창원대신문에 한마디

창원대신문은 학교내에 소식을 전하고 소통을 할 수 있는 창구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학교내에 알지 못했던 크고작은 소식들을 알 수 있어 한 번 보면 계속 보게되는 것 같다. 조금 더 홍보에 신경을 쓴다거나 해서 많은 이들이 읽게 해줬으면 한다. 창원대신문 50주년을 축하하고 특집을 기획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기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항상 좋은 글과 소식을 전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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