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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매거진 <행복한 교육>, 도서관 우수사례 소개2차 대학 도서관진흥종합계획, 우수사례‘메이커 아지트’
  • 서석규 수습기자
  • 승인 2019.03.21 19:53
  • 호수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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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도서관 우수사례로 소개된 메이커 아지트이다.

우리대학 도서관이 교육부에서 발간하는 월간매거진 <행복한 교육> 2019년 2월호에 소개됐다.

<행복한 교육> 2019년 2월호는 ‘대학 도서관 무한 변신 시대’라는 제목으로 고려대와 연세대와 더불어 도서관을 우수사례로 소개했다.

지난 1월 17일(목) 교육부는 최근 대학의 교육과 학술연구 경쟁력을 제고하는 대학 도서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제2차 대학 도서관진흥종합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지난 1차 종합계획이 대학도서관의 자료를 확충하는 것에 주력했다면 2차 종합계획은 이용자 중심으로 도서관의 역할과 기능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대학도서관이 기존의 ‘열람실’ 이미지를 탈피해 학생 중심의 맞춤형 학습 환경 및 연구를 위한 전문적 학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학의 교육과 연구 활동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행복한 교육> 2019년 2월호는 도서관을 2차 종합계획의 우수사례로 소개했으며 도서관 1층에 위치한 ‘메이커 아지트’를 소개했다. 지난해 개관한 ‘메이커 아지트’는 경남지역 최초의 메이커 스페이스로 3D프린터, 레이저 커터 등의 기본 디지털 장비에서부터 UV프린터, 듀얼 히터 프레스, 선반 공작 장비, 가죽 공예 등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고 제품화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또한 “국내외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는 30여 종의 웹 D/B와 e-저널을 구독하고 있으며, 전자자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매년 6월경 전자정보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이학준(경영 15) 씨는 “고려대, 연세대와 같이 우리대학 도서관이 소개된 것이 놀랍다. 도서관에서 공부말고는 다른걸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한번 ‘메이커 아지트’와 다른 도서관에서 할 수 있는 활동에 관심을 가져봐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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