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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강의용 책상 등 기증 약정식 열려30주년 맞은 졸업전시회, 교수, 동문 책상•의자 기증해
  • 김민경 수습기자
  • 승인 2018.11.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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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림소프트웨어 전시회를 학생들이 감상하고 있다.

지난 9일(금) 컴퓨터공학과 졸업전시회인 봉림소프트웨어 전시회가 30주년을 맞았다. 우용태 컴퓨터공학과 교수와 학과 총동창회는 이를 기념해 강의용 책상과 실습용 책상을 기증했다.

제 30회 봉림소프트웨어 전시회는 컴퓨터공학과 4학년 학생들이 1년간 만든 작품을 직접 시연하고, 우수작품을 시상하는 전시회이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됐으며 동백관 2층 조현욱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개회식은 ▲우수작품 시상식 ▲기증 약정식 ▲개막 테이프 커팅식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번 전시회는 컴퓨터공학과 모든 재학생들과 어석홍 공과대학장, 정진호 정보전산원실장을 비롯해 교내에 있는 직원들까지 약 200명이 방문했다.

이에 전현규(컴퓨터공 14)씨는 “9일(금)에 개최됐던 컴퓨터공학과 제 30회 봉림소프트웨어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했다. 컴퓨터공학과 학우들의 지난 간의 노력들을 볼 수 있었다. 30주년을 맞은 만큼 준비 과정에서부터 많은 공을 들였기 때문에 더욱 뜻 깊은 자리였던 것 같다”며 “그런 자리를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주신 많은 귀빈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컴퓨터공학과를 위해 발전 기금을 기증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정성환 컴퓨터공학과장은 “제 30회 봉림소프트웨어 전시회를 맞이하여, 우용태 교수와 학과 졸업 선배들로부터 귀중한 선물을 받게 돼 더욱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기증하신 분들에게 학과를 대표로 깊은 감사를 드린다. 우리 학생들은 기증 받은 물품을 사용하면서 학과사랑, 학교사랑과 더불어 늘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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