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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와 MOU 체결해전문인력 및 일자리 창출, 정보산업협회도 협약 체결
  • 배철현 수습기자
  • 승인 2018.11.12 08:00
  • 호수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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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대학은 한국생산성본부와 쌍방향 산학연계 교육지원을 위한 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26일(금) 밝혔다.

대학본부 상황실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은 우리대학의 박희창 교무처장, 김해동 학생처장, 윤병일 사무국장, 박경훈 LINC플러스사업단장 및 담당자들과 한국생산성본부의 노규성 회장, 최상록 4차 산업혁명 추진단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4차 산업혁명 분야의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과 산학협력 연계 교육 강화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노규성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창원대학교는 우리나라 최대의 국가산업단지를 배후로 산학협력의 큰 강점을 가진 대학교이며, 메카트로닉스 등 핵심 기술이 특화돼있다.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인재양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창 교무처장은 “창원대학교-한국생산성본부와의 협력 협약 체결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LINC플러스사업단과의 MOU도 함께 진행돼 더욱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인재육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LINC플러스사업단은 지난달 30일(화) 경남테크노파크 정보산업진흥본부에서 정보산업협회(회장 김영찬)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전문 인력 양성 및 일자리 창출 협력 등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달 31일(수) 밝혔다.

협약에 따라 우리대학과 정보산업협회는 ▲지역 산업체와 대학의 협력을 통한 인력수요 창출 ▲지역 산업체의 수요기술에 대한 연계기술 개발 ▲4차 산업혁명 분야 공동연구와 기술 교류 및 교육과정 운영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교류 및 지역 현안 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조형규 LINC플러스사업단 부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보산업협회와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적극적인 협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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