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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축제 대학생 댄스 경연대회 열려동아리 ‘PYHITA’ 참여, 격려와 응원의 시간 제공
  • 정현진 편집국장
  • 승인 2018.10.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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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3일(토) 오후 5시부터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장 메인무대에서 국화축제 대학생 댄스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15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창원시 대표 축제인 제18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기간에 열리며, 올해 첫 시도되는 행사다. 경연은 약 1시간 20분동안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대학 여성 댄스 동아리인 ‘PYHITA’가 참여해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우리대학 외에 관내 대학인 ▲창신대학교 ▲경남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마산대학교도 대회에 참여한다. ‘PYHITA’는 5번째 순서로 창원문성대학교 다음으로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본격적인 경연 시작에 앞서 NC 다이노스 프로야구단의 특별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특별공연은 15분, 그 외 대학별 공연 시간은 10분으로 제한된다.

주최 측은 “취업과 스펙 경쟁에 시달리는 창원시 관내 대학생과 청춘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시간을 제공하고 댄스경연을 통한 새로운 문화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대회 최우수 1팀과 우수 1팀에게는 시상금 및 상패가 지급된다. 심사는 주최 측에서 섭외한 전문가 3인으로 이뤄지며 시상은 마산 가고파 국화축제 위원회 위원장이 직접 한다. 심사방법은 관객호응도 50%, 공연 완성도 50%로 구성된다.

한편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26일(금)부터 11월 9일(금)까지 보름동안 열리며 축제의 거리로 조성된 창동과 오동동을 걸으며 국화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국화 관람 외에 ‘정말 느린우체통 2년 후에’ 이벤트도 진행한다.

관련 축제 정보는 마산가고파국화축제 누리집(https://www.changwon.go.kr/depart/contents.do?mId=03110203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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