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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 역량강화를 위한 특강 진행글쓰기 및 소통 중요성강화,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개선
  • 김형연 수습기자
  • 승인 2018.10.08 08:00
  • 호수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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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화)부터 오는 11월 13일(화)까지 약 한 달간 인문학관 303호에서 의사소통역량강화를 위한 특강을 진행한다.

학내에서 글쓰기를 중요하게 다루고 있으며, 교육부에서도 글쓰기 과정을 강조하고 있는 추세이다. 때문에 교과과정도 있지만 비교과에서도 교육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이번 특강이 개설됐다.

이번 강연은 센터 홍보를 돕고, 학생들에게는 클리닉 참여와 상담을 하는 등 다양한 이점을 볼 수 있으며, 의사소통 역량 강화에 힘쓸 것으로 보인다.

강연은 ▲한국어 문장 바로쓰기: 사례를 통한 한글맞춤법 및 띄어쓰기 ▲마음을 얻는 대화의 기술: 언어습관의 오류, 바른 말하기 ▲스피치: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 공적인 말하기의 유의사항 ▲시선/자세/표정/제스처: 발표에 있어 시선, 자세, 표정, 제스처 및 보이스 ▲비평문 글쓰기 ▲발표와 토론을 위한 설득적 말하기: 상대방과 청중을 설득하는 말하기, 토론에 대해 기본적인 이론부터 적용법 학습 ▲독서 감상문: 독서 감상문/에세이 작성법 ▲서평 작성법: 감상문과 구별되는 서평 작성법 ▲리포트 글쓰기 ▲정직한 글쓰기: 표절을 예방하는 인용법 및 논문 작성법 ▲파워포인트 기초+중급: 프레젠테이션 컨텐츠 구성, 디자인, 발표 학습 등 11차례의 특강이 이루어진다.

몇몇 강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담당 교수가 참여인정시간을 허락하는 제도도 있다. 시간이 허락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시간표를 고려해 다양한 시간과 날짜에 여러 차례 특강을 진행한다.

특히 파워포인트 강연은 발표시간과 기회가 적다는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진행한 특강이다. 또한 정직한 글쓰기는 인용과 참고문헌을 제대로 쓰는 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 학생들을 위하여 개설되었다. 실제로 학생들이 대회나 보고서 심사에서도 그러한 이유로 탈락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인용과 참고문헌의 차이를 배우고 글을 읽고 변형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취지에서 특강이 개설됐다.

뿐만 아니라 강연을 하나씩 들을 때마다 졸업인증제에 해당하는 비교과 마일리지가 1점씩 부여된다. 이러한 마일리지는 많이 쌓일수록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탑 인재 선발에 도움이 된다.

조경미 ACE+사업단

전임연구원은 “학생들이 k-진단검사를 진행하는 도중 의사소통 능력(글쓰기와 말하기)가 취약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번 특강의 발표, 상담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의 의사소통능력을 강화할 수 있었으면 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해를 마지막으로 에이스 사업단이 종료되는데, 그 전까지 사업단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

신청은 현장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으나, 특강에서 이루어질 발표 자료를 미리 줄 수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홈페이지(http;//naver.me/GMEFyeNO/)를 사전에 참고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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