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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도시재생 활성화 위한 심포지엄 개최창원시의 방향성 모색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토론
  • 이은주 기자
  • 승인 2018.10.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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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에 참여한 패널이 발표를 하고 있다.

지난 2일(화) 81호관 국제회의장에서 예술과 도시재생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해당 심포지엄은 우리대학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플러스사업단)과 도시재생센터에서 함께 진행했다. 본 심포지엄 개최에 앞서 박경훈 LINC플러스사업단 담당자는 “도시예술의 공공적 역할, 예술을 통한 도시재생, 창원의 도시문화예술 현장 등을 이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하고자 한다”라며 취지를 밝혔다. 또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는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이날 심포지엄은 ▲개최사 ▲환영사 ▲축사 순으로 시작을 알렸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최해범 총장은 “향후 창원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다. 이제 창원시는 산업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도시로 탈바꿈해야 한다. 또한, 우리대학이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 나갔으면 하고 오늘이 그런 역할 수행에 있어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또한, 각계각층의 내빈과 다양한 학과의 학생들,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후 ▲예술의 공공성과 도시재생-창원 조각 비엔날레를 시작으로 ▲예술의 공공성과 도시재생-창원 조각 비엔날레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는 공공디자인과 도시재생 사례연구 ▲예술융합을 통한 도시재생의 선례들 ▲도시재생과 미술, 공공미술을 중심으로 순으로 패널들의 1부 주제발표 시간이 이어졌다. 마지막 2부에서는 4명의 패널이 참여한 토론-창원시의 도시재생과 예술이 진행됐다.

심포지엄을 관람한 진 다인(국제관계 17) 씨는 “심포지엄이라는 것 자체는 생소하지만, 예술과 도시재생이라는 주제에 흥미가 생겨 관람했다. 창원시가 광역시로 나아가고자 하고 또한 장기적인 도시의 미래를 미래서 이런 주제에 대한 논의는 아주 중요한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고, 다른 학우들도 관심을 가지고 많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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